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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오(尙悟)스님 법문   2006-03-14 (화)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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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오(尙悟)스님 법문

불기2537년(1993) <부처님오신날>에 당시 옥천사 회주 고(故) 상오(白蓮堂 尙悟, 1921-1997)선사께서 법상에 올라 법어 하셨다.

만법이 불법 아님이 없고 만사가 불사 아님이 없으니 흐르는 강은 법문을 설하고 지지배배 산새는 행복을 노래하네. 악한 사람 착한사람 모두 부처님 모습이요, 맑은 물 탁한 물 모두 자비의 줄기이니 온 세상에 봄기운이 넘치고 있도다.
일체 중생들이여!
눈을 들어 앞을 바라볼지어다. 끝없는 광명이 우주를 비추니 밝고 밝은 빛이로다!
서로서로 손잡고 살아가니 공장에 기계소리, 책 읽는 소리에도 부처가 함께 있느니라! (할을 한 번 하시고 법상에서 내려오시다.)

 

○ 운봉(雲峰鳳來)스님 법문 (玉泉寺 會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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