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 홈 > 지대방 > 자유게시판
바람부는 날씨   2006-04-20 (목) 11:49
반야심   1,576

꽃피는 춘삼월도 막바지인데 웬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 다시 겨울이 오려는 분위깁니다.
벌써 꽃잎을 털어버린 봄꽃나무들은 감기들겠는걸요.
모두들 건강하십니까.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감기라도 들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부처님 탄신일 초파일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번 초파일도 아무런 사고없이 모두가 한 마음되어 모든이의 가슴에 찡 한감동을줄 수 있는 그런 불자가 되어        .
 
그 누구도 "옥천사" 하면 좋은 기억만 남는....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다가올 수 있는 우리 옥천사가 되었으며 하는바람입니다
                       

                ♣일체중생이 부처님께 귀의하는 그날까지......♣
 

보살님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