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제불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명 작성일70-01-01 09:00 조회4,11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마지 올리던 佛器(조선후기)
「동제 불기(銅製佛器)」는 옥천사 성보 가운데 불교 의식에 사용된 **금속제 불구(佛具)**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자료에서는 옥천사 소장품 가운데 동제 향로, 바라, 동제 밥그릇, 굉소 등 여러 불구류가 함께 전해지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옥천사 소장품은 1994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일괄 지정되었으며, 당시 총 110점이 지정되었습니다.
옥천사 동제 불기
* 명칭: 동제 불기(銅製佛器) 또는 동제 불구(銅製佛具)
* 재질: 동(銅)
* 용도: 불전 의식과 공양에 사용
* 성격: 사찰의 일상적인 예불·공양·의례를 보여주는 생활 불교 유물
* 관련 유물: 동제 향로(靑銅香爐), 바라(鈸), 동제 밥그릇 등
* 소장처: 고성 옥천사 성보박물관(보장각) 계열 소장품
옥천사에는 보물인 **고성 옥천사 청동북(임자명 반자)**을 비롯하여 향로·종·바라 등 다양한 금속 불구가 남아 있어, 조선시대 이후 옥천사의 의례와 불교 생활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군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옥천사 소장품 자료에는 “동제 향로와 집전 행사용 도구인 바라, 예불 행사용 불구인 굉소와 동제 밥그릇”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동제 불기(銅製佛器)
옥천사에서 예불과 의례, 공양 등에 사용하던 동제 불구이다. 향로·바라·밥그릇 등은 불교 의식과 사찰의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된 도구로, 화려한 불상이나 불화와 달리 당시 스님들의 수행과 의례 생활을 보여주는 생활문화유산이다. 옥천사에는 이러한 금속 불구류가 여러 점 전해져 조선시대 사찰의 의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